미 상원 은행위, 암호화폐 포괄 규제법 14일 마크업 재추진
미 상원 은행위원회가 14일(현지시간) 연방 차원의 포괄적 암호화폐 규제 법안을 위한 두 번째 마크업 절차를 진행한다.
코인베이스의 반발로 무산됐던 1월 시도 이후 핵심 상원의원들이 법안을 수정했지만, 은행업계는 여전히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법안은 상원 내 다른 법안과의 조정, 상원 60표 확보, 하원 통과와 트럼프 대통령 서명 등 복잡한 절차와 촉박한 입법 일정이라는 난관을 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