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골드만삭스 출신 이사 선임..장중 또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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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장중 217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회사는 골드만삭스 그룹 부회장 출신 수잔 노라 존슨을 신규 이사회 멤버로 선임했다.
존슨은 엔비디아 이사회 감사위원회에 합류하며, 화이자와 인튜이트 등에서 쌓은 금융·헬스케어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리더십을 발휘할 예정이다.

엔비디아가 장중 217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회사는 골드만삭스 그룹 부회장 출신 수잔 노라 존슨을 신규 이사회 멤버로 선임했다.
존슨은 엔비디아 이사회 감사위원회에 합류하며, 화이자와 인튜이트 등에서 쌓은 금융·헬스케어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리더십을 발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