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가계조사 고용 4개월째 감소..광의실업률 8.2%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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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계조사 기준 고용은 4개월 연속 감소했고, 실업률은 반올림 효과로 4.3%를 유지했으나 실제로는 소폭 상승했다.
광의의 실업률(U-6)은 8.2%로 올라 경제적 이유에 따른 파트타임 취업자와 사실상 실업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1.8%로 5개월째 하락했고, 특히 남성 경제활동참가율이 팬데믹기를 제외하면 통계 작성 이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