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분기 단위 노동비용 2.3%↑..예상치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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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분기 비농업 부문 단위 노동비용이 전기 대비 연율 2.3% 증가해 시장 전망치 2.6%를 하회했다.
시간당 보상은 3.1% 늘었고 노동생산성은 0.8% 증가해 임금 상승을 일부 상쇄한 모습이다.
노동소득분배율은 54.1%로 통계 작성 이후 최저를 기록해 경제 소득에서 노동자의 몫이 역사적으로 가장 낮아졌다.

미국 1분기 비농업 부문 단위 노동비용이 전기 대비 연율 2.3% 증가해 시장 전망치 2.6%를 하회했다.
시간당 보상은 3.1% 늘었고 노동생산성은 0.8% 증가해 임금 상승을 일부 상쇄한 모습이다.
노동소득분배율은 54.1%로 통계 작성 이후 최저를 기록해 경제 소득에서 노동자의 몫이 역사적으로 가장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