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종전·재건 기대에 건설주 급등..삼성E&A 21%·상지건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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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가능성이 부각되며 중동 전후 재건 사업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 영향으로 건설주가 일제히 상승하며 삼성E&A는 21.51%, 상지건설은 11.23% 급등 마감했다.
GS건설, 대우건설 등 주요 건설주도 동반 상승하며 건설 업종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가능성이 부각되며 중동 전후 재건 사업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 영향으로 건설주가 일제히 상승하며 삼성E&A는 21.51%, 상지건설은 11.23% 급등 마감했다.
GS건설, 대우건설 등 주요 건설주도 동반 상승하며 건설 업종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