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코인투자 허용에 1000만원 이상 거래 보고 부담 우려입력: 2026.05.07 오후 16:02연관 뉴스1개FIU가 상장사 등 법인의 디지털자산 시장 참여 2단계 시행을 앞두고 거래소들의 자금세탁방지 체계를 점검하고 있다.내년 8월부터 1000만원 이상 디지털자산 거래를 의심거래로 보고하도록 한 특금법 개정안이 법인 투자 활성화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업계는 거래 단위가 큰 법인 특성상 건별 보고와 서류 준비 의무가 시장 개방 효과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한다.실시간 속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