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대 빅테크, 설비투자 1122조원 전망..메모리 LTA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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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MS, 아마존, 메타, 오라클 등 미국 5대 빅테크의 올해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최대 2배 늘어난 1122조원 규모로 전망되며 AI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을 대상으로 HBM, D램, SSD 등 메모리 확보를 위한 장기공급계약 요청이 급증하고 있다.
AI·클라우드 서버 확대로 D램과 기업용 SSD 수요 및 가격이 동반 상승하며, 2026년까지 공급 부족과 장기계약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관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