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코닝 주식 최대 1500만주 매입 워런트 확보…5억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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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은 엔비디아와의 장기 파트너십과 관련해 엔비디아에 보통주 최대 1500만주를 주당 180달러에 매입할 수 있는 워런트를 발행했다고 공시했다.
코닝은 엔비디아에 보통주 최대 300만주를 주당 0.0001달러에 매입할 수 있는 프리펀디드 워런트도 발행했으며, 두 워런트의 총 매입대금은 5억달러다.
워런트는 발행일 이후 언제든지 행사할 수 있고, 전통 워런트와 프리펀디드 워런트의 만기 시점은 계약 종료나 회사의 중대한 거래 성사 여부 등에 따라 정해지며, 행사 가격과 주식 수는 통상적인 반희석 조정 대상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