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 "셀트리온, 실적·자사주 소각에 매수..목표가 25만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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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1분기 실적 호조와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등을 반영해 셀트리온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했다.
셀트리온은 1분기 매출 1조1450억원, 영업이익 3219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소폭 상회했고, 고마진 신규 바이오시밀러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률이 28.1%까지 개선됐다.
하반기 주요 바이오시밀러 유럽 입찰과 신제품 출시, 공장 정상 가동에 따른 수익성 추가 개선으로 외형 성장과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