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코스피 7000 돌파에도 K증시 여전히 저평가"
입력:
수정:
코스피지수가 7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 수준으로 급등했으나, 증권가는 여전히 저평가 구간이라고 평가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주의 실적 개선과 외국인 3조원대 순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선행 PER 기준 한국 증시는 미국·일본·대만 등 주요국 대비 밸류에이션이 낮아 코스피 추가 상승 여지가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코스피지수가 7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 수준으로 급등했으나, 증권가는 여전히 저평가 구간이라고 평가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주의 실적 개선과 외국인 3조원대 순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선행 PER 기준 한국 증시는 미국·일본·대만 등 주요국 대비 밸류에이션이 낮아 코스피 추가 상승 여지가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