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메모리 랠리에 시총 2,000억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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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섹터 랠리 속에 샌디스크 주가가 연초 대비 약 500% 급등하며 시가총액 2,000억달러를 돌파했다.
샌디스크는 웨스턴 디지털에서 스핀오프된 이후 약 14개월 동안 주가가 2,800% 폭등하며 맥도날드, 버라이즌, 펩시코와 비슷한 시가총액 수준이 됐다.
메모리 공급부족이 ‘27년 중반까지 이어질 전망인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메모리 가격 상승과 관련 종목들의 추가 랠리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