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원 우리은행 "달러·원 상승 출발 후 장중 하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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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동안 미·이란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로 달러·원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3원 오른 1465.8원에 상승 출발했다.
미국이 이란과의 휴전 유지와 협상 진전을 강조하고 뉴욕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위험선호가 회복되는 분위기다.
민경원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는 외국인 순매수와 역내외 고점 매도 유입으로 환율이 장중 하락 압력을 받으며 1460원 초중반 강보합으로 마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