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대금 폭증에 5대 금융 증권사 1분기 순익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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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천선 돌파와 함께 거래대금이 폭증하며 5대 금융지주 증권사의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했다.
NH투자증권·KB증권·신한투자증권은 순익이 최대 160% 이상 늘었고,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도 각각 8천억 원대, 1조 원대 분기 순익이 전망된다.
개인투자자 자금 유입과 변동성 확대로 브로커리지·신용융자·트레이딩·IB 수익이 동반 호조를 보였지만, 거래대금 감소 시 실적 급락 위험도 상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