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반도체 흑자, 고유가 충격 상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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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무역수지 흑자 급증이 고유가로 인한 원유 적자 부담을 상쇄하며 코스피 랠리를 이끌고 있다.
지난해 5월 이후 반도체와 원유 무역수지 격차가 플러스로 전환돼 사상 최고 수준 흑자를 기록하며 국내 무역수지 흑자 기조를 지지하고 있다.
유가 추가 급등 가능성이 제한적인 가운데 반도체 호황이 이어질 경우 하반기에도 국내 증시 상승 모멘텀이 유지될 것이란 전망이다.

인공지능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무역수지 흑자 급증이 고유가로 인한 원유 적자 부담을 상쇄하며 코스피 랠리를 이끌고 있다.
지난해 5월 이후 반도체와 원유 무역수지 격차가 플러스로 전환돼 사상 최고 수준 흑자를 기록하며 국내 무역수지 흑자 기조를 지지하고 있다.
유가 추가 급등 가능성이 제한적인 가운데 반도체 호황이 이어질 경우 하반기에도 국내 증시 상승 모멘텀이 유지될 것이란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