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나스닥 사상 최고..미·이란 휴전 유지·실적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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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간 전면전 재개 우려가 완화되고 휴전이 유지된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해 S&P500과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국제 유가 하락과 함께 S&P500 기업의 약 85%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는 등 실적 호조가 증시 랠리에 힘을 보탰다.
애플이 칩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인텔·삼성 파운드리 활용을 검토하고, 반도체 업종과 AMD 등 기술주의 강세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