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이크로컴퓨터, 밀수 의혹·계약 해지설에 고점 대비 77%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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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회계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밀수 의혹과 각종 스캔들로 불확실성이 커지며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공동 창업자 등이 대중 서버 밀수 혐의로 기소되고 오라클과의 대규모 계약 해지설까지 겹치며 고객사 이탈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
인공지능 인프라 수요로 실적은 개선되고 있으나 투명성 문제가 해소되지 않으면서 주가는 고점 대비 77% 폭락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