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1개월 NDF 14.9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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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차액결제선물환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전장 대비 14.90원 급등하며 1,476.45원에 최종 호가됐다.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 호르무즈 해협 인근 선박 폭발·화재, UAE 석유 시설 피격 등 중동 불안과 국제유가 급등이 달러 강세와 원화 약세 압력으로 작용했다.
중동 리스크 확대로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하락하고 달러인덱스가 상승하는 등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