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미콘덕터, 실적·가이던스 호조에도 시간외 5% 하락
온 세미콘덕터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1분기 매출과 EPS, 그리고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2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했음에도 차익실현 매물로 시간외 거래에서 5% 넘게 하락하고 있다.
회사는 경기 순환적 저점을 지나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고 평가하며, 특히 AI 데이터 센터 사업이 전 분기 대비 30% 이상 성장하는 등 핵심 사업 부문 호조를 강조했다.
PSG와 ISG 부문 매출은 증가한 반면 AMG 부문 매출은 감소했으며, 올해 들어 온 세미콘덕터 주가는 88% 이상 급등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