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무역대표 "과잉생산·강제노동 301조 조사 올여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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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역대표부가 해외국가의 과잉생산과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301조 조사를 올여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가 새 관세 부과 또는 무역협상 카드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
한국도 조사 대상에 포함돼 있어, 기존 미·한 무역합의 외에 추가 압박이 가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미국 무역대표부가 해외국가의 과잉생산과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301조 조사를 올여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가 새 관세 부과 또는 무역협상 카드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
한국도 조사 대상에 포함돼 있어, 기존 미·한 무역합의 외에 추가 압박이 가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