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호르무즈 정박 벌크선 기관실 폭발·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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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HMM 소속 벌크선 기관실 좌현에서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선박에는 한국인 6명과 외국인 18명이 탑승해 있었으나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HMM은 선원들이 화재를 진압 중이며 피격 여부는 단정하기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HMM 소속 벌크선 기관실 좌현에서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선박에는 한국인 6명과 외국인 18명이 탑승해 있었으나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HMM은 선원들이 화재를 진압 중이며 피격 여부는 단정하기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