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퀘어, 올들어 192% 급등하며 시총 130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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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는 올 들어 주가가 191.5% 급등하며 시가총액 130조원을 돌파해 유가증권시장 3위에 올랐으며 ‘황제주’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자회사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과 배당, 자사주 소각 효과로 지분 가치가 상승하며 기관투자가들에게 SK하이닉스를 대체하는 투자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SK스퀘어는 NAV 할인율 축소, 높은 ROE, AI·반도체 기업 투자와 3100억원 규모 주주환원 정책 등 밸류업 전략으로 추가 재평가 기대를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