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에너지 ETF, 4월 30억달러 유입..5년來 최대
입력:
이란 전쟁 이후 에너지 안보 불안이 커지며 4월 한 달간 청정에너지 ETF에 30억달러가 유입돼 5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중동 분쟁과 유가 급등으로 화석연료 의존도 축소와 에너지 주권 확보 필요성이 커지며 유럽 해상·육상풍력 기업 등 청정에너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에서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가 재생에너지 투자를 자극하고 있어, 한국 역시 유가 급등과 에너지 안보 이슈 속에 해상풍력 등 청정에너지 기업에 기회가 생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