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크래프톤 1분기 컨센 상회..목표가 46만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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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크래프톤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해 목표주가를 42만원에서 46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크래프톤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3714억원, 56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9%, 22.8%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다.
펍지 IP의 PC·모바일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트래픽 증가와 함께 연간 두 자릿수 매출 증가율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