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삼성전자, 의심할 여지 없는 초호황"..목표가 30만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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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초호황으로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수준의 실적 개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D램·낸드 가격 급등과 출하 증가로 2024년 삼성전자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12%, 74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반도체 부문 이익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비메모리 적자 축소와 하반기 주주환원정책 기대를 감안해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