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 "삼성전자 목표가 30만으로 하향..노조 이슈에도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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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이 노조 파업에 따른 성과급 비용 부담을 반영해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32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지만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노사 갈등 심화 시 성과급 충당금 등 비용 증가를 최대 리스크로 보고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0%, 11% 낮췄다.
다만 AI 확산에 따른 메모리 쇼티지와 HBM 성장 전망은 유효하다고 판단해 중장기 업황은 견조하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