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日 환시 개입에 급락 후 1,477.50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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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외환당국이 엔화 매수·달러 매도 실개입에 나서자 달러-원 환율이 장중 1,472.50원까지 급락했다.
이후 낙폭을 일부 되돌리며 야간 거래를 1,477.50원에 마감해 주간 종가 대비 5.80원 낮았다.
일본의 개입으로 달러-엔 환율이 155엔대 중반까지 떨어지고 달러인덱스도 98 초반대로 밀리며 주요 환율이 동반 변동했다.

일본 외환당국이 엔화 매수·달러 매도 실개입에 나서자 달러-원 환율이 장중 1,472.50원까지 급락했다.
이후 낙폭을 일부 되돌리며 야간 거래를 1,477.50원에 마감해 주간 종가 대비 5.80원 낮았다.
일본의 개입으로 달러-엔 환율이 155엔대 중반까지 떨어지고 달러인덱스도 98 초반대로 밀리며 주요 환율이 동반 변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