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 D램 1년새 10배↑..낸드 16개월 연속 상승
범용 PC용 D램(DDR4 8Gb) 평균 고정 거래 가격이 1년 사이 약 10배 오르며 4월 말 기준 16달러를 기록했다.
시장조사업체는 올해 2분기에도 D램 가격이 전 분기 대비 43~48% 오르지만 상승세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메모리카드·USB용 낸드 가격은 4월에 전월 대비 36% 이상 급등하며 16개월 연속 상승했고, AI 수요와 공급 부족으로 성숙 공정 제품 가격이 35~50% 넘게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