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KKM "FOMC 추가완화 반대표, 워시에 경고"
입력:
수정:
이번 FOMC 회의에서 지역 연방준비은행 총재 3명이 추가 완화를 시사하는 성명에 반대하며 역대급 반대표를 던졌다.
JP모건과 KKM 파이낸셜은 이 반대표가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차기 연준 의장 후보 케빈 워시에 대한 경고이자 중앙은행 독립성 수호 선언이라고 평가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워시가 취임하더라도 연준이 트럼프의 요구대로 쉽게 금리 인하에 나서지 않겠다는 의지 표현으로 해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