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에너지 밸류체인 54개사 시총 660조..한달새 39%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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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으로 발전·송배전·2차전지를 아우르는 K에너지 밸류체인 54개사의 시가총액이 660조원까지 늘며 한 달 새 39% 급등했다.
중저압·초고압 케이블과 변압기, ESS 등 전력 인프라·저장 장비 업체들이 데이터센터 수혜로 증시 주도주로 부상하고 있다.
가스터빈·SMR·선박용 엔진 등 발전 설비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기업도 지정학적 리스크와 에너지 공급 불안 속에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