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1Q 영업익 64%↑..실적 전망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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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3.9% 증가한 2천335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
매출액은 4조2천611억원으로 13.7% 늘어나 컨센서스인 4조89억원을 웃돌았다.
자회사 매출 증가와 재·가스터빈 매출 확대, 국내외 가스터빈·스팀터빈 수주 증가가 수익성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3.9% 증가한 2천335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
매출액은 4조2천611억원으로 13.7% 늘어나 컨센서스인 4조89억원을 웃돌았다.
자회사 매출 증가와 재·가스터빈 매출 확대, 국내외 가스터빈·스팀터빈 수주 증가가 수익성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