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AI발 전력망 투자에 분기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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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이 AI 확산에 따른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1분기 매출은 1조834억원, 영업이익은 6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6%, 122.9% 증가했다.
AI·데이터센터 확대로 미국·싱가포르 등에서 초고압 프로젝트 매출과 수주가 늘며 수주잔고가 3조8273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대한전선이 AI 확산에 따른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1분기 매출은 1조834억원, 영업이익은 6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6%, 122.9% 증가했다.
AI·데이터센터 확대로 미국·싱가포르 등에서 초고압 프로젝트 매출과 수주가 늘며 수주잔고가 3조8273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