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대우건설, 체코 원전 기대..목표가 4만9000원으로 상향"
입력:
하나증권은 대우건설의 1분기 건축·주택 부문 마진 개선과 실적 서프라이즈를 근거로 투자 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4만9000원으로 512.5% 상향했다.
올해 2분기 체코 원전 수주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며 베트남·미국 등 추가 해외 원전 수주 가능성도 반영해 밸류에이션에 프리미엄을 부여했다.
마진이 낮았던 과거 착공 현장 종료와 자체 사업 비중 확대 등으로 대우건설의 전반적 수익성이 지난해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