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L, 7.4조원 유상증자 1시간 만에 완판
입력:
전기차 배터리 1위 CATL이 홍콩 증시에서 약 7조 4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진행하자 기관투자가 청약이 1시간 만에 완판됐다.
조달 자금은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와 연구개발, 무탄소 해운·ESS 등 신사업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
증자 발표 직후 주가가 일시 급락했지만 유동성 확대와 ESS 고성장 기대가 커지며 중장기 성장 전망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전기차 배터리 1위 CATL이 홍콩 증시에서 약 7조 4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진행하자 기관투자가 청약이 1시간 만에 완판됐다.
조달 자금은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와 연구개발, 무탄소 해운·ESS 등 신사업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
증자 발표 직후 주가가 일시 급락했지만 유동성 확대와 ESS 고성장 기대가 커지며 중장기 성장 전망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