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블룸 에너지 연료전지 채택..주가 2.7%↑
입력:
오라클이 뉴멕시코 AI 데이터센터 ‘Project Juniper’ 전력을 가스터빈·디젤 대신 블룸 에너지 연료전지만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블룸 에너지는 총 2.45GW 규모 연료전지를 설치하며 데이터센터 캠퍼스는 소규모 단일 전력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연료전지 기반 전력망은 오염과 수자원 사용을 줄일 것으로 기대되며, 이 소식에 블룸 에너지 주가는 오버나이트 거래에서 2.7%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