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MLCC·FC-BGA 호황에 시총 10위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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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가 MLCC와 FC-BGA 호황을 바탕으로 시가총액 60조원을 돌파하며 코스피 10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장덕현 사장 취임 후 고사양 전장·AI 서버용 시장으로 선제 진출하며 실적이 급증하고, AI용 FC-BGA 등에서 글로벌 선두권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삼성전기는 베트남 FC-BGA 증설과 함께 유리기판·로봇·우주 등 신사업 확장에 나서며 ‘월드클래스 부품사’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