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00 첫 돌파..증권가 "8000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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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사상 처음 6600선을 돌파하며 '칠천피'를 넘어 8000선까지 오를 것이란 증권가의 낙관론이 확산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반도체·2차전지·바이오 등 AI 관련 업종 강세로 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6000조원을 넘었다.
다만 버핏지수가 200%에 이르는 등 과열 신호가 나타나 단기 조정 가능성에 대한 경계도 제기되고 있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 6600선을 돌파하며 '칠천피'를 넘어 8000선까지 오를 것이란 증권가의 낙관론이 확산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반도체·2차전지·바이오 등 AI 관련 업종 강세로 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6000조원을 넘었다.
다만 버핏지수가 200%에 이르는 등 과열 신호가 나타나 단기 조정 가능성에 대한 경계도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