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MS, 수익공유 상한 도입·클라우드 다변화 합의
입력: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수익 공유에 총액 상한을 두되 2030년까지 이어가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받던 수익 배분과 오픈AI IP 독점 라이선스 조항은 중단·삭제됐다.
오픈AI는 기본적으로 MS 애저를 우선 사용하지만 아마존, 구글 등 모든 클라우드에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지며, AWS와 대규모 투자·유통 파트너십도 확대한다.
양사는 협력 구조 단순화와 유연성 제고를 내세우며 전략적 파트너십은 유지하되, 기업 고객·클라우드 시장에서 경쟁과 협력이 병존하는 구도를 형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