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2원↓..미-이란 종전협상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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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12원 하락한 1472.5원에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면서 지정학적 위험이 완화돼 원화가 강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우선 개방과 종전 선언, 이후 핵 협상 병행을 미국에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12원 하락한 1472.5원에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면서 지정학적 위험이 완화돼 원화가 강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우선 개방과 종전 선언, 이후 핵 협상 병행을 미국에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