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11%↑..실적 기대에 52주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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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이 장 초반 11% 이상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으며, 전력설비 수요 급증과 실적 모멘텀 기대가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NH투자증권은 북미 데이터센터 및 리쇼어링 프로젝트 확대 등을 근거로 LS일렉트릭 목표주가를 22만원에서 27만5000원으로 25% 상향했다.
LS일렉트릭은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열풍과 북미 전력 인프라 교체 수요에 힘입어 1분기 매출 33%, 영업이익 45%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