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대금 폭증에 증권사 1분기 역대급 실적..대형사 목표가 줄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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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강세장과 거래대금 폭증으로 NH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KB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이 1분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개인 투자자 유입으로 주식 거래 활동 계좌가 1억 개를 돌파하며 브로커리지 수익이 확대되고, 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한국금융지주·키움증권 등 미발표사의 실적도 큰 폭 증가가 예상된다.
이 같은 흐름 속에 삼성증권·한국금융지주·키움증권 등 대형사의 목표주가가 30~40% 가까이 상향됐으나, 1분기를 정점으로 실적 모멘텀이 둔화될 수 있다는 신중론도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