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 V4, 화웨이 칩서 첫 공개..엔비디아 중심 AI 생태계 균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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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가 차세대 대형언어모델 V4를 화웨이 어센드 반도체 플랫폼에서 처음 공개해 엔비디아 중심 AI 연산 구조에 균열이 감지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딥시크가 화웨이 칩에 최적화될 경우 중국이 미국 기술 스택과 다른 방식으로 AI 주도권을 확보하는 '끔찍한 결과'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중국은 MoE 구조, 병렬화·알고리즘 최적화, 자국 인재와 에너지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중 플랫폼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어 K-반도체와 국내 AI 인프라 전략에도 조정 압박이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