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1주 350만원 돌파..증권가 "400만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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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주가가 1주당 350만 원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고, 시가총액은 33조 원대를 기록했다.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26.2%, 48.8% 증가하고 대규모 신규 수주로 수주 잔액이 15조 원을 넘기며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증권가는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와 고수익 수주잔고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400만 원 이상으로 상향하며 추가 상승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