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송파 복정동에 8조 투입 AI·자율차 연구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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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제철·현대로템이 약 8조원을 출자해 송파구 복정동에 AI·소프트웨어 특화 연구단지 ‘HMG퓨처콤플렉스’를 조성한다.
복정동 연구단지는 2030년 완공 예정이며, 분산돼 있던 R&D 인력을 모아 남양연구소와 함께 현대차그룹의 핵심 연구기지 역할을 하게 된다.
현대차그룹은 소프트웨어 중심차량(SDV)과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울 내 연구거점을 마련,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