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고유가 한동안 감내해야"..브렌트유 10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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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국제유가가 급등해 브렌트유가 배럴당 105달러를 돌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에 서두르지 않겠다며 미국인들이 한동안 높은 휘발유 가격을 감내해야 한다고 밝혔다.
고유가 여파로 미국 소비자 상당수가 소비 패턴을 바꾸고 있으며, 공급망 차질로 고유가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미국·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국제유가가 급등해 브렌트유가 배럴당 105달러를 돌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에 서두르지 않겠다며 미국인들이 한동안 높은 휘발유 가격을 감내해야 한다고 밝혔다.
고유가 여파로 미국 소비자 상당수가 소비 패턴을 바꾸고 있으며, 공급망 차질로 고유가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