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1,478원 마감..이란 협상 무산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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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환율이 정규장에서 전장 대비 7.50원 오른 1,476원에 마감한 뒤 뉴욕장에서 1,478원까지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이 이란의 불참으로 무산되며 위험 회피 심리가 강화돼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연장 발표에도 이란이 일방적 연장을 거부하면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달러-원 환율이 정규장에서 전장 대비 7.50원 오른 1,476원에 마감한 뒤 뉴욕장에서 1,478원까지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이 이란의 불참으로 무산되며 위험 회피 심리가 강화돼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연장 발표에도 이란이 일방적 연장을 거부하면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