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LG엔솔, LFP 선두"..목표가 51만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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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이 LG에너지솔루션이 LFP 배터리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며 목표주가를 45만 원에서 51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벤츠가 2조 600억 원 규모 계약에 LFP 배터리 공급을 포함한 것을 공식 인정하며 LG에너지솔루션의 글로벌 완성차용 LFP 수주 경쟁력이 부각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140GWh 규모의 LFP ESS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전기차용 LFP 배터리 추가 수주와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