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협상 불투명에 브렌트유 100달러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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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평화 협상 재개가 불투명해지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해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에 근접했다.
브렌트유 선물은 3% 상승한 98.48달러, WTI는 약 3% 오른 92.13달러에 마감했다.
이란은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를 요구하며 2차 협상 참석을 확답하지 않았고 양측의 파키스탄 방문도 보류돼 협상 전망이 불투명하다.

미국과 이란의 평화 협상 재개가 불투명해지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해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에 근접했다.
브렌트유 선물은 3% 상승한 98.48달러, WTI는 약 3% 오른 92.13달러에 마감했다.
이란은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를 요구하며 2차 협상 참석을 확답하지 않았고 양측의 파키스탄 방문도 보류돼 협상 전망이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