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미·이란 휴전 속 해상봉쇄 지속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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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휴전이 연장됐지만 미국이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를 유지하겠다고 밝히며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6월 인도분 WTI는 배럴당 90.15달러, 브렌트유는 99.06달러 수준으로 오름세를 나타냈다.
이란은 해상봉쇄가 풀리지 않는 한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폐쇄하겠다고 밝혀 원유 공급 정상화 시점이 불투명하다.

미·이란 휴전이 연장됐지만 미국이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를 유지하겠다고 밝히며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6월 인도분 WTI는 배럴당 90.15달러, 브렌트유는 99.06달러 수준으로 오름세를 나타냈다.
이란은 해상봉쇄가 풀리지 않는 한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폐쇄하겠다고 밝혀 원유 공급 정상화 시점이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