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이르면 5월 22일부터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상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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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 도입을 확정하고, 이르면 5월 22일부터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상품 상장을 추진한다.
단일종목 운용 한도를 100%로 허용하고, 상품명에 'ETF' 표기를 금지하는 대신 '단일종목·레버리지·인버스' 등 특성을 명시하도록 했다.
고위험성을 고려해 최소 1000만원 기본예탁금과 1시간 심화교육 이수를 의무화하고, 해외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도 동일 규제를 적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