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재건 기대감에 건설주 일제 급등..대우건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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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이후 중동 재건 사업 수주 기대감으로 국내 건설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대우건설은 장중 16% 넘게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GS건설·태영건설 등 주요 건설사 주가도 동반 상승했다.
전쟁 장기화 부담 속에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 기대가 커지며 인프라 재건 수혜 기대가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이후 중동 재건 사업 수주 기대감으로 국내 건설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대우건설은 장중 16% 넘게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GS건설·태영건설 등 주요 건설사 주가도 동반 상승했다.
전쟁 장기화 부담 속에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 기대가 커지며 인프라 재건 수혜 기대가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